[포토] 실종된 미스 온두라스, 언니와 변사체로 발견

입력 2014-11-20 0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6일 전 사라진 2014 미스 온두라스와 그의 언니로 보이는 시신이 실종 지역 스파(건강 휴양시설) 인근에서 발견됐다고 현지 경찰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 경찰은 이들 시신이 미스 온두라스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19)와 언니 소피아(23)인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앞서 이날 용의자인 소피아의 남자친구 플루타르코 루이스와 공범 아리스 말도나도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26일 미스 온두라스에 뽑힌 마리아 호세 알바라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39,000
    • -0.96%
    • 이더리움
    • 2,885,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02
    • -0.74%
    • 솔라나
    • 122,100
    • -1.85%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3.26%
    • 체인링크
    • 12,720
    • -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