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센, 심근경색질환 진단기로 판권 100억 수익

입력 2006-10-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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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전문 기업 굿센이 심근경색질환 진단기 개발로 100억원 규모의 판권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바이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굿센은 완전자회사인 굿셀라이프에서 개발한 심근경색질환 진단기로 100억원 이상의 국내 판권료 수익을 올리게 된다.

현재 굿센은 심근경색질환 진단기의 국내 독점 판매권 가치 산정을 위해 회계법인 등에 의뢰한 결과 100억원 이상의 판권료가 가능하는 결론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굿센은 올해와 내년도 실적이 크게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판권료 수익의 경우 매출과 함께 100% 순익으로 처리되기 때문이다.

한편, 굿센의 국내 판권료 본계약 체결은 이르면 이번주 내에 체결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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