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호주서 냉난방에어컨 평가 대형부문 1위

입력 2014-11-17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소비자 정보지 ‘초이스’ 선정

▲LG전자가 호주 ‘초이스’ 11월호에서 실시한 냉난방에어컨 비교평가에서 대형부문 1위 및 중, 소형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사진=LG전자)

LG전자 냉난방에어컨이 호주 유력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LG전자는 호주 소비자 협회가 매월 발행하는 소비자 정보지 ‘초이스’가 냉난방에어컨 비교평가서 대형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형(냉방용량: 6.1KW이상), 중형(4~6KW), 소형(4KW이하)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LG전자는 대형부문에서 3개 제품(P24AWN-14, S24AWN-14, W24AWN-14)이 모두 종합 평가 1위에 올랐다. 중형부문에서 3개, 소형부문에서 1개 제품이 각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전 부문에서 글로벌 유수 브랜드들을 제치고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대형부문 1위를 차지한 3개 제품은 난방 효율과 풍량 항목에서 각각 87점, 89점으로 제조사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번에 호평받은 LG 냉난방에어컨은 버튼 하나로 에너지 소비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액티브 에너지 컨트롤’ 기능, 미리 설정해놓은 에너지 소비량에 도달하면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와이파이 스마트 컨트롤’ 기능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기능을 적용했다.

LG전자 RAC사업담당 오정원 상무는 “LG에어컨의 고효율 인버터 기술과 강력한 냉난방 성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과 초절전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전 세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0,000
    • -0.22%
    • 이더리움
    • 3,42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57%
    • 리플
    • 2,248
    • +0.04%
    • 솔라나
    • 139,000
    • +0.14%
    • 에이다
    • 426
    • +1.43%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65%
    • 체인링크
    • 14,480
    • +0.4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