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피해 기승 '주의 요구'…“이제는 생활밀착형 스미싱까지”

입력 2014-11-15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리수거 위반문자, 스미싱 피해 기승 '주의 요구'…“이제는 생활밀착형 스미싱까지”

분리수거 위반문자를 가장한 생활밀착형 스미싱(SMS 메시지 피싱)이 증가하고 있다.

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부 민원포털 '민원24'를 사칭한 '분리수거 위반문자' 기승"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분리수거 위반문자에는 "[민원24] 분리수거 위반으로 민원이 신고되어 안내드립니다. 신고내용 보기"라는 내용과 인터넷 주소(URL)가 적혀 있다.

분리수거 위반문자를 클릭하면 악성 프로그램이나 악성 코드가 설치될 수 있다. 악성 프로그램이나 악성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되면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자신도 모르게 소액결제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안랩의 선임연구원은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이와 관련된 스미싱 문구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URL 실행 자제를 습관화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분리수거 위반문자' '분리수거 위반문자' '분리수거 위반문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55,000
    • -2.27%
    • 이더리움
    • 4,340,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2.6%
    • 리플
    • 2,818
    • -1.37%
    • 솔라나
    • 188,300
    • -1.47%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1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90
    • -1.06%
    • 체인링크
    • 18,030
    • -2.7%
    • 샌드박스
    • 216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