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는 하락, 금값은 상승… 금값 얼마 올랐나보니

입력 2014-11-14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는 하락, 금값은 상승

▲금값은 상승(사진=뉴시스)

금값이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달러40센트(0.21%)가 오른 온스당 1161달러50센트에 거래를 마쳤다.

금값의 상승은 미국 노동부의 발표와 금리 인상에 미적지근한 정부의 태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지난주에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한 관계자가 미국이 금리를 올리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발언, 이 때문에 금 투자가 소폭이나마 상승한 것으로 추측된다.

반면,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97달러(3.9%) 떨어진 배럴당 74.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금값 상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금값은 상승, 한국에 영향 미칠까”, “금값은 상승, 금 요즘 사면 바보인가”, “금값은 상승, 현금이 최고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값은 상승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3,000
    • -0.23%
    • 이더리움
    • 2,949,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3%
    • 리플
    • 2,016
    • -0.25%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2.5%
    • 체인링크
    • 13,030
    • -0.99%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