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성형의혹 해명 “성형 NO, 화장과 포토샵 때문”

입력 2014-11-13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수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아가 자신을 둘러싼 성형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수아는 13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성형의혹에 대해 “성형을 한 게 아니라 성형화장과 포토샵 덕분”이라며 “중국 활동에서는 국내에서 보인 이미지와 전혀 다른 캐릭터로 연기하기 때문에 변화가 필요했다. 그래서 얼굴이 전혀 달라보이는 성형화장을 했다. 또 웨이보나 트위터에 공개되는 사진들은 대부분 포토샵을 거친 뒤의 모습이기 때문에 간혹 성형에 대한 의혹을 받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쌍커플이 없는 눈이라 아이라인과 속눈썹을 많이 붙일 경우 또 달라보인다”며 “메이크업 전후의 이미지가 많이 달라 야구장을 갈 때 노메이크업 얼굴로 가면 아무도 못알아본다. 자유가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홍수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원령’이 작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아의 얼굴이 이전과 사뭇달라 일부 네티즌은 홍수아가 과도한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 놓기도 했다.

홍수아의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홍수아 메이크업 때문이었구나”, “홍수아 포토샵좀 적당히 하면 예뻤을텐데”, “홍수아 진짜 화장에 따라 얼굴이 많이 바뀌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20,000
    • +0.72%
    • 이더리움
    • 3,36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05%
    • 리플
    • 2,040
    • +0.54%
    • 솔라나
    • 123,800
    • +0.81%
    • 에이다
    • 366
    • +1.3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1.03%
    • 체인링크
    • 13,590
    • +1.1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