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능 국어영역, EBS 연계율 71.1%

입력 2014-11-13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치러진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이 지난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출제본부는 이날 올해 수능의 국어영역 난이도에 대해 A형과 B형 모두 지난 6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적정 난이도를 유지해 출제했으며 쉬운 난이도인 A형과 어려운 난이도인 B형 모두 71.1%의 EBS 연계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수능 출제본부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지난 6월 모의평가 및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으로 출제해 A형과 B형 모두 적정한 난이도를 유지하고 일정 수준의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만 쉬운 문항과 중간정도 난이도를 가진 문항을 중심으로 시험을 구성하되 상위권 변별을 위해 고차원적인 사고력을 요하는 문항도 출제했다.

아울러 A형은 주로 기본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측정 비중을 높게 했고 B형은 기본 지식과 기능에 대한 탐구·적용 능력 측정의 비중을 높게 출제했고 다만 국어과의 Ⅰ과목과 Ⅱ과목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설정돼 있는 기본 내용에 대한 이해가 충실한지 평가하기 위해 A형과 B형의 공통 문항을 30% 범위 내(15개 문항)에서 출제했다.

한편 출제본부는 교육과정상의 중요도, 사고 수준, 소요 시간, 문항의 난이도 등을 고려해 2점, 3점으로 차등 배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21,000
    • +5.45%
    • 이더리움
    • 3,747,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6.59%
    • 리플
    • 2,109
    • +9.56%
    • 솔라나
    • 161,200
    • +6.83%
    • 에이다
    • 332
    • +6.41%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94
    • +9.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4.42%
    • 체인링크
    • 17,760
    • +3.86%
    • 샌드박스
    • 54.56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