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AB 위안화 플러스 채권펀드 출시

입력 2014-11-13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행은 다양한 지역의 채권에 분산 투자해 수익을 챙기고, 중국 위안화 절상에 따른 수익도 추구하는 'AB 위안화 플러스 채권펀드'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AB 위안화 플러스 증권 자투자신탁(채권-재간접형)'은 재간접펀드로 위안화의 국제화에 따른 통화 절상효과를 통해 추가적인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이 펀드는 시장상황에 따라 딤섬채권과 광범위한 범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채권에 분산 투자해 발행자가 제한돼 있다.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은 딤섬채권의 투자수익을 보완할 수 있는 구조다. 현재 아시아 크레딧 채권시장은 투자등급 회사채와 고수익채권 모두 글로벌 대비 매력적이며 부도율 역시 낮은 수준이다.

클래스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0.75%이다. 또한 총보수는 0.765%이며 중도환매수수료는 없다. 온라인전용 클래스인 Ce의 경우 총보수는 0.665%다. 선취판매수수료는 없으나 90일미만 이익금의 70%를 중도환매수수료로 징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7,000
    • +4.06%
    • 이더리움
    • 3,69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3.46%
    • 리플
    • 2,052
    • +6.32%
    • 솔라나
    • 158,800
    • +4.4%
    • 에이다
    • 333
    • +6.39%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8
    • +7.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9.43%
    • 체인링크
    • 17,540
    • +1.86%
    • 샌드박스
    • 54.9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