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쩐의 전쟁2’, 유재석·박명수 굴욕 벗을까…노홍철 통편집

입력 2014-11-12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사진=MBC)

‘무한도전’ 인기 에피소드 ‘쩐의 전쟁2’가 방송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2011년 만원이라는 자본금으로 경제활동을 펼쳐 가장 높은 수익금을 남긴 사람이 수익금의 두 배를 상금으로 받았던 ‘쩐의 전쟁’ 1편에 이은 2편이 방송된다.

이번 ‘쩐의 전쟁2’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 돌아온다. 지난 ‘쩐의 전쟁’의 초기자본금이 만원이었던 것에 반해 이번엔 100배의 금액인 100만 원이 주어지며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 또한 두 배로 늘어 24시간이 주어진다.

특히 인건비를 지급할 경우 인력 고용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첫 번째 ‘쩐의 전쟁’보다 큰 스케일의 창업 스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멤버들은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 발휘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쟁을 펼쳤다고 한다.

먼저 멤버들은 요식업, 서비스업, 세일즈 등 업종 불문,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뽐내며 사전조사에 나선다. 멤버들은 멘토와의 만남, 시장조사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창업가로서의 의욕을 불태웠다. 지난 ‘쩐의 전쟁1’에서 적자를 내 굴욕을 겪었던 유재석, 박명수 두 멤버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MBC에 따르면, 음주운전이 적발돼 자진하차 소식을 알린 노홍철의 ‘무한도전’ 방송분은 ‘쩐의 전쟁’에서 편집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81,000
    • -0.31%
    • 이더리움
    • 3,410,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6
    • -0.29%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04%
    • 체인링크
    • 14,52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