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임신진단테스트기도 판다!

입력 2014-11-10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U, 오늘 부터 ‘임신진단테스트기’ 판매

▲CU 임신진단테스트기(사진제공=BGF리테일)

이제 임신진단테스트기를 편의점에서 손쉽게 살 수 있다.

편의점 CU는10일부터 ‘임신진단테스트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임신진단테스트기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판매가 가능했지만 올해 11월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에 의해 의료기기 유통·판매업 허가를 받으면서 편의점 등에서도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

CU는 지난 달 중순부터 전국 8000여 점포에 임신진단테스트기 판매와 관련된 내용을 꾸준히 안내하고 있으며, 지난 9일 현재 의료기기 판매업 등록을 마친 점포는 총 2000여 점이다.

CU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임신진단테스트기 2품목(5000원)과 배란진단테스터기 1품목(6000원) 등 총 3가지 제품이다.

BGF리테일은 건강식품팀 유병철MD는 “그 동안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시간 구매가 어려웠던 임신진단테스트기가 이제 편의점에서 24시간 언제든지 구매가 가능해졌다”며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판매 점포를 더욱 넓혀 고객 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신진단테스트기 시장은 연간 400만개, 35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현재 편의점에서 판매중인 안전상비의약품 ‘타이레놀’의 연간 매출 규모가 150억인 것을 감안할 때 고객 수요가 배 이상 높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3,000
    • +2.73%
    • 이더리움
    • 3,66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1.85%
    • 리플
    • 2,020
    • +3.59%
    • 솔라나
    • 155,700
    • +1.96%
    • 에이다
    • 326
    • +2.84%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82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60
    • +9.32%
    • 체인링크
    • 17,280
    • +0.47%
    • 샌드박스
    • 55.26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