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美 10월 비농업 일자리 21만4000건 ↑...실업률 5.8%

입력 2014-11-07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월 비농업 부문 신규 일자리가 21만4000건 늘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23만5000건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같은 기간 실업률은 전월의 5.9%에서 5.8%로 하락했다. 월가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간당 임금은 24.57달러로 0.1% 증가하는데 그쳤다. 지난 1년간 시간당 임금은 2% 늘었다.

주간 평균 근로시간은 34.6시간을 기록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전월의 62.7%에서 62.8%로 소폭 상승했다.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지난달 일자리 창출 건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9개월 연속 20만건을 웃돈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올들어 월 평균 일자리 창출 건수는 22만9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99년 이후 최대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3,000
    • -0.26%
    • 이더리움
    • 2,97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6.99%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