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신한동해오픈 2연패 약진…문경준 단독 선두

입력 2014-11-07 2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상문이 신한동해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KPGA)

배상문(28ㆍ캘러웨이골프)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ㆍ우승상금 2억원) 2연패에 도전한다.

배상문은 7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 어반ㆍ링크스코스(파72ㆍ73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 문경준(32ㆍ휴셈ㆍ9언더파 135타)에 한 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배상문은 12번홀(파4)에서 2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한 타를 줄였고, 15번홀(파5)과 16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 라운드를 3언더파로 마쳤다. 이어진 후반 라운드에서는 1ㆍ2번홀(이상 파4)을 연달아 버디로 장식하며 최상의 샷 감각을 선보였다. 이후 나머지 홀을 전부 파로 장식한 배상문은 리더보드 두 번째 줄까지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한편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 강성훈(27ㆍ신한금융그룹)은 6언더파 138타로 공동 3위, 올해 상금순위 1위 김승혁(28)은 4언더파 140타로 10위를 마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95,000
    • -1.44%
    • 이더리움
    • 3,031,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66,000
    • -4.31%
    • 리플
    • 1,618
    • -5.1%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0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4%
    • 체인링크
    • 14,920
    • +0.81%
    • 샌드박스
    • 59.79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