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해외인력 안전 책임진다… ‘24시간 안전지원’ 서비스

입력 2014-11-07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그룹은 해외 근무 인력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24시간 해외 종합안전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 출장자, 건설현장 파견 직원, 주재원과 그 가족 등 연간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와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문별로 의료 서비스는 전문가 의료, 현지 의료기관 안내 등을 지원하고 입원하면 지속적으로 의료 상태를 점검한다. 위급 시 본국이나 인근 국가로 이송도 해준다.

전쟁·테러·소요 사태 등 현지의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보안 서비스는 지역 보안 전문가를 통해 정보와 상담을 제공한다. 또 국가별 보안정보를 분석해 사전 대응에서 긴급 탈출까지 맞춤형 지원도 가능하다.

두산은 이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70여개국에 사무소를 둔 다국적업체 인터내셔널 SOS와 업무 계약을 맺었다. 이 업체는 의료·보안 전문가와 에어앰뷸런스, 직영 클리닉, 24시간 지원센터 등을 갖췄다.

두산 관계자는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길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64,000
    • +3.76%
    • 이더리움
    • 3,694,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3.39%
    • 리플
    • 2,033
    • +5.12%
    • 솔라나
    • 158,200
    • +3.94%
    • 에이다
    • 331
    • +6.09%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4
    • +5.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30
    • +9.34%
    • 체인링크
    • 17,520
    • +2.4%
    • 샌드박스
    • 55.01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