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제13회 가스안전 환경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입력 2014-11-06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부장관상엔 수원 정보과학고 윤혜원 학생 선정돼

▲삼천리 도시가스사업본부 조한우 사장이 수상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사진=삼천리)

삼천리는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테크노파크 갯벌타워와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제13회 가스안전 환경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인천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가스안전 환경 공모전은 2002년부터 시작돼 올해 13회째를 맞았다. 올해까지 총 25만70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한 도시가스’, ‘깨끗한 도시가스’, ‘유용한 도시가스’를 주제로 포스터 부문이 실시됐다. 전년보다 15개교가 더 많은 총 92개 학교 3만2000여명이 응모했다.

대상격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엔 수원 정보과학고등학교 1학년 윤혜원 학생이 선정됐다. 이 외에도 경기도지사상과 인천광역시장상, 경기도 교육감상,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 한국가스공사 사장상,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상 등 총 35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단체부문에서도 안양시 동안고등학교 외 3개 학교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 총 36개 학교가 수상했다.

삼천리 조한우 도시가스사업본부 대표는 “도시가스는 매우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생활 필수에너지”라며 “삼천리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가스사고 예방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3,000
    • +0.89%
    • 이더리움
    • 3,05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3%
    • 리플
    • 1,581
    • -1.68%
    • 솔라나
    • 122,200
    • +0.08%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97%
    • 체인링크
    • 14,800
    • +0.2%
    • 샌드박스
    • 58.08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