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북핵 충격에도 선전…강보합 마감

입력 2006-10-10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주요 지수가 북한 핵실험을 극복하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콜럼버스 데이를 맞아 뉴욕 채권시장이 휴장하는 등 금융시장 거래량이 작아 북한 핵 위험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9일(현지시간) 블루칩 위주의 다우존스산업지수는 전거래일대비 7.60포인트(0.06%) 상승한 1만1857.8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78포인트(0.51%) 높은 2311.77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지수는 1.08포인트(0.08%) 오른 1350.66에 거래를 마쳤다.

씨티그룹, 케이블비젼, PNC 등이 인수합병 재료를 내놓으며 투자심리를 한층 고조시켰고, 3분기 어닝시즌의 시작을 알릴 알코아를 필두로 맥도날드와 캐터필러에 대한 실적 호조기대감도 주가 상승에 힘을 실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중질원유(WTI) 11월 인도분은 전일대비 0.20달러 오른 59.9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제철코어 ‘봄동 비빔밥’ 인기에 도매가 33%↑...검색어 1위까지 장악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1,000
    • -1.21%
    • 이더리움
    • 3,04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3%
    • 리플
    • 2,059
    • -0.24%
    • 솔라나
    • 129,400
    • -1.6%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2.6%
    • 체인링크
    • 13,530
    • +0.59%
    • 샌드박스
    • 12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