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장의사란, 생전 온라인 기록 정리 “신기하네”

입력 2014-11-0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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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장의사란

디지털 장의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디지털 장의사란 세상을 떠난 사람들이 생전에 인터넷에 남긴 흔적들을 지워주는 온라인 상조회사다.

살아 생전 온라인의 기록을 지우기 때문에 ‘디지털 장의사’라고 불리고 있다.

대표적인 온라인 상조회사인 미국의 라이프인슈어드닷컴이 꼽히고 있다. 300달러(한화34만원)를 내고 가입한 회원이 죽으면 인터넷 정보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유언을 확인한 후 온라인 정보를 정리한다.

디지털 장의사란 세계적 현상으로 계정삭제 사이트, 메시지 삭제 사이트 등이 존재한다.

디지털 장의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지털 장의사, 처음 알았다” “디지털 장의사, 요새 이런게 필요한 듯” “디지털 장의사, 현실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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