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F-150 등 20만2000대 리콜...주가 0.6% ↓

입력 2014-11-05 0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2위 자동차업체 포드는 가스 누출 등을 이유로 북미 지역에서 모두 20만2000대의 차량을 리콜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포드는 2014년형 패밀리차량 플렉스와 픽업트럭 F-150 등 13만5000대에서 조수석 센서 결함으로 에어백의 오작동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2005~11년 생산된 링컨 타운카와 크라운 빅토리아 등 3만8600대는 조향장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2014년형 트랜짓 코넥트 2만7600대는 연료 누출 가능성에 따라 리콜을 결정했다고 포드는 밝혔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오전 11시 현재 포드의 주가는 0.6%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6,000
    • +0.1%
    • 이더리움
    • 2,71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46%
    • 리플
    • 1,457
    • -2.02%
    • 솔라나
    • 103,600
    • -0.38%
    • 에이다
    • 283
    • +4.04%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0.97%
    • 체인링크
    • 11,590
    • +0.17%
    • 샌드박스
    • 58.28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