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해철 부검 절차 진행 중…끝난 뒤 짧은 브리핑ㆍ정식부검 결과는 언제?

입력 2014-11-03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故신해철에 대한 부검이 오늘(3일) 진행 중이다.

서울 송파 경찰서에 따르면 3일 정오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국립 과학수사 연구원에서 시신의 부검이 진행된다. 정식 부검 결과는 약 1~2주 후 나온다.

故신해철에 대한 부검은 이날 오전 11시 경부터 시작됐다. 사진을 찍고 그간의 의료기록 등 각종 자료를 검토 한 뒤 본격적인 부검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을 마친 뒤 짧은 브리핑을 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31일 신해철의 동료가수들이 의료과실 가능성을 제기하며 화장절차를 중단을 요구했고, 유가족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고인의 부검을 결정했다. 또 신해철 아내는 해당 병원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1일 현대아산병원의 응급수술기록에서 신해철의 소장에 액 1cm의 천공이 발견됐고, 이를 통해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와 복부에 염증이 발생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유가족들은 장협착 수술 이후에 천공이 발견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故신해철 부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부검, 진실은 밝혀져야한다" "故신해철 부검, 결과가 빨리 나오길" "故신해철 부검, 천공 발견되다니"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72,000
    • -1.73%
    • 이더리움
    • 4,403,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7%
    • 리플
    • 2,838
    • -0.67%
    • 솔라나
    • 189,500
    • -1.04%
    • 에이다
    • 533
    • -0.19%
    • 트론
    • 439
    • -2.88%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20
    • -0.81%
    • 체인링크
    • 18,270
    • -1.88%
    • 샌드박스
    • 2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