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모델하우스에 3만2000명 몰려

입력 2014-11-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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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업무단지 3공구 위치해 우수한 주거환경 갖춰

▲최근 개관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3만2000여명이 찾았다.(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의 모델하우스에 개관 첫 주말 동안 3만2000여명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오픈 첫 날인 지난달 31일에는 평일임에도 8000여명의 고객이 몰려 길게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등 성황을 이뤘고 주말까지 총 3만2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송도국제도시 내 핵심 입지인 국제업무단지 3공구 F블록에 위치해 풍부한 편의시설과 우수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서 드물게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동 총 2597가구 규모로 조성하며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물량의 75%로 구성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1차(15블록), 2차(13-1, 14블록)로 나눠 청약을 실시한다.

1차 15블록 청약은 4일 특별공급, 5일 1·2순위, 6일 3순위 청약이며 당첨자 발표는 12일, 계약은 18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2차 13-1, 14블록 청약은 11일 특별공급, 12일 1·2순위, 13일 3순위 청약에 이어 당첨자 발표 19일, 계약은 25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권순기 분양소장은 “이 단지는 송도국제업무단지의 핵심입지에 위치해 지하철과 상업시설, 학교 등 주요 인프라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송도국제도시의 미분양이 빠르게 없어지고 중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부각되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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