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해외직구 전용 쇼핑몰’ 오픈

입력 2014-11-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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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7% 할인 혜택과 구매대행 등 편의 서비스 제공

KB국민카드가 해외직구 전용 쇼핑몰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직구족(族) 마음 잡기에 나섰다.

KB국민카드는 유명 해외쇼핑몰 이용, 배송 및 구매대행 서비스 등 해외직구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는 ‘해외직구 쇼핑몰’을 오픈했다.

해외직구 쇼핑몰에는 현재 이베이(Ebay), 갭(GAP), 랄프로렌(Ralph Lauren), 드럭스토어(Drugstore), 샵밥(Shopbop) 등 180여 개의 유명 해외 쇼핑몰 이용이 가능하다. KB국민카드는 100대 유명 쇼핑몰을 중심으로 이용 가능한 쇼핑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해외직구 쇼핑몰을 통해 KB국민카드로 행사 대상 품목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7%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 누리카드(월 최대 1만원까지 1% 할인 캐시백)’, ‘KB국민 정 체크카드(월 최대 5000원까지 5% 할인)’ 등 해외직구 관련 혜택이 탑재된 카드로 결제 시 각 상품별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해외직구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편리하게 해외직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외직구 관련 가이드는 물론 해외 쇼핑몰들의 할인 및 행사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해외직구 관련 고객 초청 설명회도 개최해 차별화된 해외직구 쇼핑 정보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직구가 어려운 초보 고객을 위해 복잡한 외국어 쇼핑주문, 배송대행 신청 및 배송비 사후 결제 등의 별도 절차 없이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지(Easy) 해외쇼핑'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해외직구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추가 캐시백 △여행상품권 증정 △해외쇼핑 안심보험 무료 제공 △배송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2월14일까지 청구 할인 쇼핑 카테고리 내 행사 대상 쇼핑몰에서 미화 기준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 쇼핑몰별 청구 할인율(최대 7%) 만큼 추가 캐시백 해주는 등 최대 14%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1등(1명) 트래블 프리셋카드 300만원 △2등(3명) 트래블 프리셋카드 200만원 △3등(5명) 트래블 프리셋카드 100만원 등 총 8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트래블 프리셋카드는 KB국민카드 여행상품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12월 말까지 미화 기준 300달러 이상 구매 시 구매일로부터 3개월간 파손 및 고장 수리 비용을 최대 50만원(자기부담 50%)까지 보상하는 ‘해외쇼핑 안심보험’을 무료 제공하고, 연말까지 해외직구 쇼핑몰과 제휴된 배송대행업체 ‘아이포터’를 이용할 경우 배송비도 5%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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