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악녀’ 이유리,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 뽐내…‘스타일링 대세녀’ 등극

입력 2014-11-02 0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유리’, ‘이유리 패션’, ‘국민 악녀 이유리’

‘국민 악녀’로 유명세를 탄 배우 이유리가 여성동아 11월호를 통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왔다 장보리'에서 악역 연민정 역으로 열연을 펼쳐 국민 악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극 중에서 선보였던 패션보다 한 층 도도하고 시크한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유리는 세련된 가죽 자켓을 입고 도도함을 선보이며 스타일링 대세녀로 등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특한 소매의 터틀넥 니트에 톤온톤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겨울패션을 선보였다.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각선미가 돋보이는 스커트와 가디건을 스타일링해 우아한 느낌도 연출했다.

이번 도호와 함께 진행한 이유리 화보는 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인 니트를 이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1,000
    • -0.34%
    • 이더리움
    • 2,962,000
    • -3.01%
    • 비트코인 캐시
    • 820,500
    • -1.38%
    • 리플
    • 2,239
    • +4.24%
    • 솔라나
    • 129,100
    • +0.47%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0.12%
    • 체인링크
    • 13,030
    • -1.66%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