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성형 안 했다" 과거발언 화제

입력 2014-10-30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이슬 화보.(사진제공=맥심)
배우 천이슬이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성형외과가 제기한 소송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성형외과는 “당초 약속했던 병원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 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3000만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

천 씨는 지난 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으로 하는 대신 병원홍보를 해주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자 병원 측이 천 씨를 상대로 소를 제기한 것.

앞서 천 씨는 KBS2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성형을 했었냐”는 질문에 손 사레를 치며 부인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그동안 자연미인으로 인기를 모았던 천 씨의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천이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수술 안했다더니" "천이슬 성형수술 안한거 거짓말이었나?" "천이슬도 자연미인은 아니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8,000
    • +1.39%
    • 이더리움
    • 3,39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6%
    • 리플
    • 2,048
    • +0.29%
    • 솔라나
    • 124,800
    • +0.97%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94%
    • 체인링크
    • 13,640
    • +0.7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