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설사ㆍ장내 가스에 효과 빠른 ‘로페시콘’ 출시

입력 2014-10-30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씹어먹는 츄정 타입ㆍ편리한 복용ㆍ휴대 간편 등 장점

▲로페시콘츄정(사진=한미약품)

한미약품은 장내 가스 제거 및 설사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로페시콘츄정’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로페시콘츄정은 장의 연동운동을 억제해 설사 증상을 완화시키는 ‘로페라미드’ 성분과 가스제거에 효과적인 ‘시메티콘’ 성분을 한 알로 합친 복합 지사제이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로페시콘은 로페라미드 단일성분 대비 설사ㆍ복부 팽만감 등을 2.4배 빠르게 완화한다. 또 츄정 타입으로 설사로 인한 탈수 방지를 위해 충분한 물과 함께 씹어서 복용해야 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은 1회 2정 복용하고, 증상이 지속될 경우 1정을 추가 복용하면 된다. 로페시콘은 하루 최대 4정까지 복용할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배탈이라고 일컫는 설사증상은 주로 잘못된 음식물 섭취 및 과식으로 인해 발생한다”며 “로페시콘정은 복통ㆍ설사를 동반한 증상에 효과적이라 가정상비약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일반의약품인 로페시콘츄정은 약국 마케팅 전문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1만6000여개 약국에서 판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8,000
    • +0.7%
    • 이더리움
    • 3,47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0.13%
    • 리플
    • 1,975
    • -0.7%
    • 솔라나
    • 144,100
    • +6.43%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1%
    • 샌드박스
    • 48.47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