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창립 44주년 기념행사

입력 2006-10-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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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2일 창립 44주년을 맞아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기념식을 갖고 전 임직원이 손해율 안정화, 수익성 중시경영의 실천, 일하고 싶은 직장을 실현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순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자동차사고 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손해보험 업계의 경영 여건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악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손해율 안정화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성 강화를 적극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환 사장은 "회사가 고객, 주주 등 많은 이해 관계자로부터 신뢰를 얻고 지속가능 기업으로 성장·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훌륭한 일터를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필요가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믿음과 실천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는 총 239명의 임직원이 공로상과 모범상, 장기근속상, 특별상 등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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