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실, "한석준 퇴사설? 내부적으로 결정된 것 없다"

입력 2014-10-29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한석준 아나운서가 사측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KBS 측이 입장을 밝혔다.

KBS 관계자는 29일 "개인적인 신상의 문제라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KBS 아나운서실에서도 "아직 내부적으로 알려지 바가 없다"고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석준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사랑의 리퀘스트' '위기탈출 넘버원' '생생정보통'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현재 '1대100' MC로 활약 중이다.

앞서 한 매체는 한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석준 아나운서는 최근 KBS에 사표를 제출했지만, 사표는 아직 수리하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KBS 간판 아나운서인데" "한석준 아나운서 퇴사설, 그럼 '1대100'은 어쩌나"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6,000
    • -2.66%
    • 이더리움
    • 3,38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6.48%
    • 리플
    • 1,921
    • -3.22%
    • 솔라나
    • 144,400
    • -2.43%
    • 에이다
    • 281
    • -3.77%
    • 트론
    • 475
    • +1.28%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35%
    • 체인링크
    • 15,820
    • -2.59%
    • 샌드박스
    • 49.39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