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소폭하락…박보검 본격 등장하며 주원과 신경전

입력 2014-10-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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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는 전국 기준 6.6%(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6.7%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히든카드 박보검이 강렬한 등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박보검은 심은경의 피아노 소리를 들은 후 첼로 연주에 대한 열정을 다시 키움은 물론 그녀와의 연애를 꿈꾸게 되고, 심은경, 주원과의 팽팽한 삼각관계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오만과 편견'은 11%, SBS '비밀의 문'은 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생각보다 저조하네"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두자리수 힘들구나" "'내일도 칸타빌레' 시청률, '오만과 편견' 1등 이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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