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엣지 스펙과 엣지 스크린 사용법…'알림' 확인에 '줄자' 기능까지

입력 2014-10-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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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엣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아이디 '천우지*'

삼성전자가 28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엣지를 출시했다. 출시된 갤럭시노트 엣지의 오른쪽 측면에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두께 8.3㎜의 엣지 스크린이 탑재됐다.

갤럭시노트 엣지의 엣지 스크린에는 좌우로 스크롤이 가능한 패널을 최대 7개까지 설정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요 기능을 실행하고 사용자의 개성도 표현할 수 있다.

엣지 스크린의 가장 큰 장점은 알림이나 문자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어 동영상 감상, 내비게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작업 중에도 방해 없이 화면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시에는 촬영 버튼과 메뉴 아이콘이 엣지 스크린에 표시돼 더 넓은 시야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엣지 스크린은 최신 뉴스, 날씨, 스포츠 경기 현황, 증권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정렬돼 이를 터치하면 해당 메뉴를 메인화면으로 불러올 수 있다. 스톱워치, 줄자 등 생활에 유용한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빠른 도구, 야간에 탁상시계와 같이 시간을 표시해주는 야간 시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 엣지는 141.9㎜의 쿼드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 강력한 화질을 뽐내는 전후면 카메라, 3GB 램과 3000㎃h 배터리 등 뛰어난 스펙을 자랑한다.

갤럭시노트 엣지 스펙과 엣지 스크린 사용법에 네티즌은 "갤럭시노트 엣지 스펙 진짜 빵빵하네", "갤럭시노트 엣지, 엣지 스크린까지 말도 안 되는 스펙", "갤럭시노트 엣지 스펙이 깡패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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