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표원, 파손 위험 스케이트보드 2개 제품 리콜

입력 2014-10-28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중에 판매되는 스케이트보드 제품 2종이 안전 문제로 리콜 명령을 받았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아이큐스포츠의 '알포아이 큐보드 IQ-400'와 대일산업의 '투킥 2W' 등 스케이트보드 제품 2종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어린이가 체중을 실어 스케이트보드에 탔을 때 부서져 다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제조사들은 유통 매장에서 해당 제품을 수거하고 이미 판매된 제품은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 줘야 한다.

국표원은 이와관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스케이트보드 사용 과정에서 피해를 본 소비자는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www.safetykorea.kr) 또는 전화(1600-1384)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2,000
    • +0.22%
    • 이더리움
    • 3,00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1%
    • 리플
    • 2,032
    • -1.02%
    • 솔라나
    • 126,800
    • -0.86%
    • 에이다
    • 384
    • -1.79%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0.77%
    • 체인링크
    • 13,21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