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서교호텔 공사장 가림벽 디자인 공모전

입력 2014-10-28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주그룹은 계열사인 서교호텔의 신축공사장 가림벽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신축호텔의 컨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가림벽 디자인’이다.

수상작들은 2015년 상반기 착공에 맞춰 임시로 설치하는 서교호텔 신축 공사장 가림벽(100m×6m)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교호텔은 2017년 하반기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2015년 상반기 공사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홍익대학교 재학생(대학원생 포함)이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단체로도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내달 28일까지이며 심사결과는 12월 1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온라인(yclee@aju.co.kr)으로만 가능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 우수상 1명과 가작 1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아주그룹 홈페이지 내에 ‘공모전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공모 출품작과 함께 제출하면 되며, 입상결과는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주 홈페이지(www.aju.co.kr)나, 공모전 담당자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30여년간 홍대의 랜드마크로서 받아온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의 대표 사학인 홍익대학교 재학생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0,000
    • +1.01%
    • 이더리움
    • 3,09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93%
    • 리플
    • 1,731
    • +2.3%
    • 솔라나
    • 126,300
    • +1.61%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6
    • +1.16%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52%
    • 체인링크
    • 15,030
    • +0.13%
    • 샌드박스
    • 61.7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