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안산ㆍ반월 시화공단 우수 기업초청 간담회 개최

입력 2006-09-29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29일 안산지역 거래 기업체 현장방문에 이어 시흥 관광호텔 2층 에머럴드홀에서 반월, 시화공단 소재 주요 우수 거래기업 CEO(CF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신상훈 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산지역은 신한은행의 여자농구단 S-bird가 둥지를 튼 곳이라 언론에서도 늘 ‘안산 신한은행’이라고 붙여서 말하고 있다”며 “이처럼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통합 신한은행은 앞으로 믿음직스런 파트너로서 더 한층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진다”고 말했다.

한편 신 은행장은 오찬에 앞서 거래기업인 에스아이플렉스을 방문 직접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은행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사는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인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을 생산하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업계 1위의 매출실적을 거양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10월 9일로 예정된 전산통합(Day2)의 성공적인 완성과 더불어 그간 다소 부족했던 고객 및 직원과의 만남이 더욱 활성화 되어 앞서 나가는 은행으로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 반월공단에 위치한 에스아이플렉스를 방문하여 생산현장을 둘러보는 신상훈 신한은행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4,000
    • -0.48%
    • 이더리움
    • 2,979,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15%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0.72%
    • 체인링크
    • 13,160
    • -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