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179' 알도 vs 멘데스...알도, 심판 만장일치 판정 승 '7차 방어 성공'

입력 2014-10-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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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79

▲사진=유튜브 자료 영상 캡처

'UFC179'가 한국 시간 2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렸다. 이날 메인 이벤트는 UFC 세계 페더급 타이틀 매치 챔피언 호세 알도와 도전자 채드 멘데스의 경기.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1월에 열린 UFC142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했다. 당시 멘데스의 태클을 알도가 철저하게 방어해 니킥으로 1라운드 4분 59초에 KO 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는 2년 9개월 만의 재대결이었다. 길게 발을 뻗은 멘데스가 오른쪽 어퍼컷을 박았고 (3R) 테이크 다운을 빼앗는 듯 했지만 (3R과 5R) 알도는 오른쪽 직선을 중심으로 멘데스를 다운시키는 등 (1R) 타격 전에서 초과 판정승(3 자 49-46)을 받아냈다. 이로써 일곱 번째 타이틀 방어를 달성했다.

'UFC179' 알도 판정승에 네티즌들은 "'UFC179' 알도 판정승 흥미진진" "'UFC179' 알도, 멘데스 7차 방어 성공 대박" "'UFC179' 알도 7차 방어 진짜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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