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ㆍ나이아가라ㆍ빅토리아 등 세계 3대 폭포에 네티즌 관심 폭발, "모두다 환상적"

입력 2014-10-2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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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세계 최대 낙차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폭포(사진=방송 캡처)

세계 3대 폭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계 3대 폭포'라는 제목으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3개의 폭포 사진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소개된 세계 3대 폭포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 아프리카 짐바브웨와 잠비아의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 등이다.

이과수 폭포는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당시 한국 축구대표팀이 베이스 캠프를 차렸던 곳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자주 이름이 오르내렸던 폭포다. 나이아가라는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위치해 있어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빅토리아 폭포는 최대 낙차가 108m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 3대 폭포를 접한 네티즌은 "세계 3대 폭포, 다들 이름은 다 들어봤던 폭포들이네" "세계 3대 폭포, 어느 곳이 낫다고 말할 수가 없을 정도"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는 아프리카라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듯" "세계 3대 폭포, 모두 다 환상적이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세계 3대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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