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 토목부문 강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세 기대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09-2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8일 삼호에 대해 목표주가 1만7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변성진 연구원은 “경쟁력 있는 주택부문을 바탕으로 토목부문 강화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는 중소형건설업체로, 2003년 대림산업(000210, BUY, TP 93,000원)의 ‘e-편한세상’브랜드를 공유하면서 건축부문의 본격적인 성장이 시작되었으며 2007년 이후에는 수원 메탄동 사업지 및 인천 청라지구를 중심으로 의미있는 매출 및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토목부문 역시 2005년부터 계열사와의 공동도급 등의 형태로 SOC 및 TK 사업에 진출하면서 동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05년 토목수주1,612억원중 80% 이상이 SOC/TK 물량인 것을 감안할 때 그 효과는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매출규모 4~5천억원 수준의 건설사에는 이루기 힘든 실적이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3,000
    • +0.9%
    • 이더리움
    • 2,62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700
    • +2.41%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8.24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