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반등…배럴당 84.63달러

입력 2014-10-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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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반등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4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84.6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38달러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반면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각각 0.70달러, 1.08달러 내려 배럴당 86.13달러, 81.01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상승했다.

보통 휘발유는 94.86달러로 1.60달러 올랐다. 경유와 등유는 0.83달러씩 상승해 각각 배럴당 98.00달러와 99.88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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