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배우 '은밀한' 사진 셀프 유출..."위야 아래야" 낯뜨거운 착시효과 민망

입력 2014-10-2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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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런 구저

▲사진=로런 구저 인스타그램

영국 여배우 로런 구저(28)가 자신의 낯뜨거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려 구설수에 올랐다.

로런 구저는 최근 직접 찍은 반라 사진 여러 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7만6697명에 이른다. 이들이 모두 그녀의 사진을 봤다면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킨 셈이다.

그녀는 문제의 사진을 올리면서 "Goodnight#belfie"라는 문구를 달았다. 'belfie(벨피)'란 자신의 둔부를 찍는다는 의미의 신조어로 셀카라는 의미의 신조어 '셀피(selfie)'에서 파생된 저속어다.

앞서 지난 5월 미국 모델 카르멘 오르테가는 인스타그램에 저속한 사진을 올려 법정에 불려나간 적이 있다. 미국 언론들은 로런 구저가 사진들을 삭제하고 공식 사과를 하지 않으면 오르테가와 같은 신세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로런 구저는 한 남성과 성관계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출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사진=로런 구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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