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MLCC 공장 화재 영향 미미 - 삼성증권

입력 2006-09-27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7일 삼성전기에 대해 Yageo의 MLCC 공장 화재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한승호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MLCC 세계시장점유율은 7% 수준으로, 삼성전기의 MLCC 매출 비중은 12% 정도이며, 전체 마진에 따라 영업수익의 5~10% 정도를 기여하고 있고, 올해 MLCC 수급균형이 유지되며 판가가 안정 국면에 있는 만큼, Yageo 공장에서의 화재 발생은 심리적인 판가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반면 “ Yageo의 시장점유율이 그리 크지 않은데다, 재고조정 등을 통한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Kaohsiung 공장 화재에 기인한 MLCC 공급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73,000
    • +1.53%
    • 이더리움
    • 3,091,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5%
    • 리플
    • 2,090
    • +1.55%
    • 솔라나
    • 132,600
    • +0.99%
    • 에이다
    • 403
    • +1.26%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23%
    • 체인링크
    • 13,710
    • +2.24%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