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화제..."엄마 만큼만 자라다오"

입력 2014-10-22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인디아 아이슬리(위 왼쪽). 사진=인디아 아이슬리 페이스북

'영원한 줄리엣'이자 '세기의 미녀' 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화제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데이비드 글렌 아이슬리와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1993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부모의 미모와 끼를 물려받아 9살 때인 2003년 '캘커타의 마더 테라사'에서 영국인 소녀로 연기를 시작했다. 2005년에는 영화 '헤드 스페이스'에서 마사 역을, 2012년 영화 '언더월드 : 어웨이크닝'에서 이브 역할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와 내년에도 출연작에 예정돼 있다.

연기 경력은 짧지만 그녀가 주목을 받는 것은 빼어난 미모로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는 엄마의 영향이 크다.

그녀의 모친인 올리비아 핫세는 '로미오와 줄리엣(1968)' 한 작품으로 전 세계인들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때문에 인디아 아이슬리에게 역시 거는 기대가 크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에 관심이 집중된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에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대박"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진짜 죽인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눈을 뗄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59,000
    • +0.12%
    • 이더리움
    • 4,541,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935,500
    • -0.05%
    • 리플
    • 3,080
    • -0.96%
    • 솔라나
    • 200,500
    • -1.76%
    • 에이다
    • 571
    • -1.55%
    • 트론
    • 439
    • +1.86%
    • 스텔라루멘
    • 334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90
    • -0.04%
    • 체인링크
    • 19,290
    • -0.72%
    • 샌드박스
    • 173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