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신곡 바람, 윤계상 진심 통했나…차트 1위 '줄세우기'

입력 2014-10-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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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신곡 바람

▲싸이더스HQ

god의 신곡 '바람'이 화제다.

22일 정오 god는 디지털 싱글 '바람'을 공개했다. '바람'은 어쿠스틱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멤버 윤계상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발매 1시간 만에 주요 음원사이트 1위와 상위권을 휩쓸며 국민그룹의 저력을 보였다.

윤계상이 작사에 참여한 신곡 '바람'의 가사는 '처음부터 나에게 온 걸까, 왜 마주친 걸까, 내 맘 속에 (바람이 불고) 기억 속에 (날 두드리고) 보란 듯 들어와 하나가 돼 버려 섞이고 또 감싸고 날 안아버린다'라는 내용으로 god로 오랜만에 돌아온 윤계상의 숨은 고백이 나타나있다.

한편 god는 오는 25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무리 짓는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god 신곡 바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d 신곡 바람 좋다" "god 신곡 바람 역시 지오디" "god 신곡 바람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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