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진중권 "아무일 없이…다시 돌아오길"

입력 2014-10-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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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심폐소생술

▲사진=뉴시스

평론가 진중권이 신해철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22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철씨,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서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신해철은 전날 심장 이상으로 서울 소재 한 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나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오늘 오후 1시께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아산병원으로 옮겨진 신해철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보호자 동의를 받는 대로 심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신해철은 현재 주변 사람들과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폐소생술 어떡해...", "신해철 심폐소생술? 이사람 진짜 뮤지션인데", "신해철 심폐소생술, 서태지랑 콜라보는 어쩌고...빨리 회복해요....", "신해철 심폐소생술...내 청소년기를 버티게 해준 뮤지션이었는데. 회복되시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왜? 빨리 일어나 돌아와라...", "신해철 심폐소생술, 눈은 떴는데 대화능 불가능하다네...어떤 상태인거야? 쾌유 바랍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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