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제7회 중소기업 기술혁신 대전'개최

입력 2006-09-27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기술인들의 최대행사인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을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4일 동안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기술을 전시·홍보하고 기업·대학·연구기관 등 각계 분야의 기술혁신 유공자를 포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기술혁신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크게 ▲우수혁신기술전시회 ▲기술혁신상 및 유공자 포상 ▲기술이전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우수혁신기술전시회는 기계·금속 등 6개 업종별 기술혁신관, 산·학·연관, 해외기술관, 기획관, 금융관 등으로 총 400개 부스로 구성됐다.

기술혁신상 냉각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히트싱크 제조기술을 개발한 잘만테크(주) 등 28개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지적재산권 확보와 해외시장 개척에 성공한 동남정공 탁대식 대표 등 99명이 유공자부문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행사기간 중에는 ▲기술이전설명회 ▲우수중소기업 IR ▲기술혁신 세미나 ▲이노비즈 금융포럼 ▲기술혁신 소그룹경진대회와 같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이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기술개발에 애쓰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사기를 북돋고 기술혁신에 대한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3,000
    • +0.9%
    • 이더리움
    • 2,62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700
    • +2.41%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8.24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