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주인공 ‘마리아’ 낙점…지난해 ‘마리아’는 누구?

입력 2014-10-22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박지윤.(뉴시스)

가수 박지윤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역에 낙점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주연을 맡은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2일 박지윤의 소속사 미스틱89는 “박지윤이 브로드웨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마리아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박지윤이 뮤지컬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 2008년 ‘클레오파트라’ 이후 7년만이다.

올해 공연하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은 박지윤이지만 지난해의 경우 가수 소향과 박기영이 맡았다. 소향과 박기영은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 역을 맡으며 뮤지컬에 데뷔해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1930년대 오스트리아 전쟁영웅 폰트랍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1959년 11월 16일 뉴욕에서 초연된 이후 1400회가 넘는 공연을 했다.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주인공 발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드디어 뮤지컬에서 보네”,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노래 실력 잘 발휘하기를”, “박지윤 사운드 오브 뮤직, 지난해 주인공과 비교해볼 수 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4,000
    • +0.93%
    • 이더리움
    • 3,472,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73,000
    • -0.08%
    • 리플
    • 2,010
    • +1.46%
    • 솔라나
    • 150,900
    • +7.02%
    • 에이다
    • 296
    • +0%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34%
    • 체인링크
    • 16,520
    • +2.23%
    • 샌드박스
    • 50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