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황영희, "'왔다 장보리' 성혁 남자로 느꼈다, 며칠 잠 못자" 깜짝 고백

입력 2014-10-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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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황영희'

(사진=tvN영상 캡쳐)

'택시' 황영희가 배우 성혁의 가슴에 푹 빠진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의 엄마 도혜옥 역을 맡았던 배우 황영희와 아역배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문지상 역을 맡았던 배우 성혁은 황영희에게 "2015년은 올해보다 더욱 빛나는 한 해 되셨으면 좋겠다"고 깜짝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황영희는 "내가 성혁 가슴에 안기는 신이 있었는데 며칠 잠을 못 잤다. 극 중 내가 사고가 나 성혁이 안아주는 신이 있었는데, 성혁 가슴이 넓더라. 그 가슴이 잊혀지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6세 미혼인 황영희는 현재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택시 황영희, 재미있네", "택시 황영희, 짝사랑하는 남자 누굴까?", "택시 황영희, 나도 성혁 품에 안기고 싶다", "택시 황영희, 잘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택시 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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