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노출증 논란 또?…"하의실종, 너무 야한데"

입력 2014-10-22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클라라 노출증 논란 또?…"하의실종, 너무 야한데"

(클라라 트위터 캡처)

배우 클라라가 또다시 자신의 SNS에 노출 사진을 올렸다.

클라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11.7'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흰색 티셔츠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클라라가 자신이 발표할 노래를 홍보할 목적으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클라라는 랩퍼 야수가 피처링하는 곡 '겁'으로 내달 초 랩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클라라의 노출 사진에 네티즌의 반응은 뜨겁다. 네티즌은 "클라라 이 정도면 노출증 아닌가? 작년에도 노출증 논란 일어났었는데" "클라라 하의실종, 이번 거 너무 쎄다. 노출증 의심된다" "클라라, 무슨 의도로 이런 사진을 찍은 거지. 노출증 있는 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데뷔 직후부터 노출증 의심설에 시달려왔다. 특히 지난해 한 케이블방송에선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4,000
    • +1.49%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17%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