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보험 가이드] 삼성생명 '스마트Top변액연금보험' 수익률 130% 도달땐 연금 전환

입력 2014-10-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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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의 스마트Top변액연금보험은 기존 변액연금의 장점인 수익성을 추구하지만 수익률이 130% 도달하면 고객이 원할 경우 실적배당형에서 공시이율형으로 연금을 전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실제 보험료 납입이 끝나고 연금이 지급되기 3세 전까지 매년 계약해당일 전일에 계약자 적립금이 이미 낸 보험료(특약보험료 제외, 이하 동일)의 130% 수익률에 도달하면 공시이율형으로 전환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적립액을 굴릴 수 있게 했다.

만약 연금 개시 전까지 수익률이 한 번도 130%에 도달하지 못하면 최저 100% 수익률을 지급한다. 연금을 받는 방법을 다양화한 것도 특징이다.

100세까지 연금을 지급해 주는 100세 보증형 및 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연금수령 기간 중 사망하더라도 배우자가 나머지 연금을 100% 수령하는 부부형 100% 지급형, 30년 동안 연금을 지급하는 확정연금 30년형 등 연금지급 형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보험가입 연령은 만 15~68세이며, 연금 개시 나이는 45∼80세이다.

연금개시 전에는 중도인출이나 추가납입, 보험료 납입을 일시 중지할 수 있으며, 연금수령 방법을 실적배당형 연금으로 선택했을 때는 연금개시 후에도 중도 인출이나 해지가 가능해 노후 긴급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5년납 이상 월납입 계약을 10년 이상 유지하는 등 일정 조건을 만족할 때에는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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