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의혹' 안혜경, 통통한 볼살+확 바뀐 이미지…소속사 "다소 부었을 뿐이다"

입력 2014-10-21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2015 S/S 서울패션위크

방송인 안혜경이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안혜경은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이지선-이지현 컬렉션에 참석했다. 또 같은날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Steve J-Yoni P' 컬렉션에서 안혜경은 스트라이프가 가미된 셔츠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여성미를 드러냈다. 특특 예전과 달리 통통한 볼살과 평소와 다른 이미지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설을 제기했다. 안혜경은 측은 "얼굴이 다소 부었을 뿐 성형설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안혜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혜경 성형설? 아니길 바란다" "안혜경 성형설, 그냥 얼굴이 부은 것이라니" "안혜경 그래도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52,000
    • +1.44%
    • 이더리움
    • 2,61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67%
    • 리플
    • 1,724
    • +0.88%
    • 솔라나
    • 108,3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30
    • +0.51%
    • 샌드박스
    • 91.67
    • +20.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