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성유리 뺨 툭 치며 "이젠 내가 대세야" 한풀이 성공...대체 무슨 일?

입력 2014-10-2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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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성유리'

(사진=SBS영상 캡쳐)

이유리가 과거 성유리에게 캐스팅에서 밀린 한을 풀었다.

2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유리는 김태희ㆍ성유리에게 캐스팅에 밀린 과거를 언급했다.

이유리는 '천국의 계단'의 김태희, '신들의 만찬'의 성유리를 언급하면서 자신의 탈락이 "수긍이 간다"고 빠르게 인정, 쿨한 성격을 드러냈다.

성유리와 이름이 같아 굴욕을 겪기도 했지만 현재 최고의 대세녀로 떠오른 이유리는 성유리에게 복수(?)의 기회가 주어지자 드라마 속 악녀로 돌변했다. 연민정 특유의 화법으로 "이젠 내가 대세야"라며 성유리의 뺨을 툭치는 특급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이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네티즌은 "이유리, 성유리 이름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다", " 이유리, 성유리 사이가 좋아보인다","이유리, 성유리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리' '성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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