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대전서 봤다? 한화 이글스 팬들 "뻥 아니길"

입력 2014-10-20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근

(뉴시스)

김성근 전 고양원더스 감독의 거취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대전에서 김성근 감독을 봤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2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FA 최대어 김성근, 한화로 갈까'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에는 "어제 서울역, 오늘 대전에서 김성근 감독 목격했다는 사람이 꽤 많음'이라는 내용이 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대전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구단의 연고지다.

앞서 김성근 감독은 고양 원더스 감독직을 맡기 전 한화 이글스 감독설에 한차례 휩싸인 바 있다. 실제 계약으로까지 이어지진 않았지만, 이미 한화 이글스와 김성근 감독의 연계가 한번 있었던 만큼 김성근 감독이 한화의 차기 감독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야구팬들은 "김성근 감독 제발 한화 이글스를 구해주세요", "대전에서 김성근 감독이 목격됐다고? 제발 뻥이 아니길", "김성근 감독 기차 타고 다니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8,000
    • +0.59%
    • 이더리움
    • 2,67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16%
    • 리플
    • 1,532
    • -0.45%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710
    • -0.09%
    • 샌드박스
    • 59.76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