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슬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25금 대역 없는 베드신 어땠길래

입력 2014-10-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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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서리슬,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사진=영화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한 장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정형돈이 언급한 여배우 서리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마광수 원작의 영화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대역 없이 보여줬던 파격 베드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해당 장면만 캡처해 보는 열의를 보일 정도.

서리슬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바람둥이 남자친구를 둔 지고지순한 여대생에서 새로운 남자와의 섹스에 눈을 떠가며 대역 없이 베스신 등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감행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서리슬은 지난 2일 개막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에서 양 옆이 시스루인 파격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정형돈이 부산을 찾으면서 서리슬을 언급한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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