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가 전세, 도곡동 타워팰리스...최저가 전세는 어디?

입력 2014-10-20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최고가 전세·전국 최저가 전세

(사진=뉴시스)
전국 최고가 전세 아파트가 23억원에 거래된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로 알려지며 전국 최저가 전세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입수한 전국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거래된 전세 아파트 중 최저가에 신고된 곳은 경북 칠곡군 약목면 성재아파트와 전북 군산시 나운동 주공2차다. 이들은 각각 8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에서 가장 최저가로 거래된 전세 아파트는 작년 12월 말 2000만원에 계약된 동대문구 답십리 센시티16으로 밝혀졌다. 경기도에서 가장 최저가로 거래된 전세 아파트는 작년 10월 1500만원에 거래된 포천시 신북면 거산아파트로 전해졌다.

전국 최고가 전세와 최저가 전세를 접한 네티즌은 "전국 최고가 전세와 최저가 전세가 왜 이렇게 차이 남?", "전국 최고가 전세가 너무 비싸다", "서울에는 전국 최고가 전세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싼 곳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19,000
    • +1.36%
    • 이더리움
    • 2,624,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97%
    • 리플
    • 1,732
    • +0.99%
    • 솔라나
    • 108,200
    • +3.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25%
    • 샌드박스
    • 89.91
    • +1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