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눈물’ 윤다훈, 박지영과 베드신(?)…“널 훔치고 싶어”

입력 2014-10-19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드라마 '천국의 눈물' 방송화면
배우 윤다훈과 박지영이 MBN 특별기획 드라마 ‘천국의 눈물’에서 베드신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천국의 눈물’ 3화에서는 쇼윈도 부부인 유선경(박지영)과 진현태(윤다훈)이 침실에서의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영 관련 책을 읽은 선경이 “고객의 마음을 훔치라는 말이 좋다”고 말하자 현태는 “난 당신을 확 훔치고 싶은데”라고 말한 뒤 선경의 이마와 볼에 입맞춤을 했다. 하지만 선경은 젊은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는 남편이 떠올랐고 관계를 거부했다.

‘천국의 눈물’은 매몰찬 모정에 두 번이나 짓밟힌 딸과 자신이 쌓아온 공든 탑을 지키려는 비정한 엄마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주말 저녁 6시 2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6,000
    • +2.23%
    • 이더리움
    • 3,42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21%
    • 리플
    • 2,070
    • +1.42%
    • 솔라나
    • 125,0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06%
    • 체인링크
    • 13,680
    • +0.51%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